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기술영업 VS 공정 엔지니어
현재 기술영업과 공정 엔지니어 두가지 모두를 생각중에 있습니다. 스펙이 좋은 편은 아니라 중견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할 생각인데, 기술영업은 대기업으로 이직하기 쉽지 않을까요?? 엔지니어가 조금 더 좋은 선택일까요??
2026.02.18
답변 10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네 멘티님. 스펙 좋지 않아도 중견부터 시작해 대기업 이직은 공정 엔지니어가 기술 경력 인정받아 더 수월합니다. 기술영업은 영업 실적과 네트워킹이 핵심이라 대기업 진입이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반도체 분야라면 공정 쪽 선택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관심 분야와 적성 고려해 결정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영업은 기술직에 비해서 티오가 적긴해서 이직이 쉽진않아요 난이도도 높고요 이직이 목표면 기술쪽이 나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지원자님이 지금 고민하는 포인트가 아주 현실적입니다~ “첫 커리어를 어디로 시작해야 대기업으로 이직이 유리한가” 이 질문은 실제로 현업에서도 정말 많이 나옵니다! 결론부터 너무 단순하게 말하면, 대기업 공정기술/공정설계 쪽으로 가고 싶다면 출발은 엔지니어 트랙이 확실히 더 유리합니다~ 그렇다고 기술영업이 길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연결 난이도가 더 높습니다! 공정 엔지니어 경로부터 보면, 중견/외국계에서 공정 엔지니어로 시작하면 삼성전자 공정기술, 공정설계, 양산기술, 장비기술 쪽으로 경력 이직 스토리가 아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공정 조건 튜닝, 수율 개선, 불량 분석, SPC 관리, DOE 수행, 장비 셋업 경험 이런 키워드는 회사가 달라도 바로 비교가 됩니다!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경력”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기술영업은 업무 성격이 꽤 다릅니다 지원자님~ 고객 대응, 매출 관리, 견적, 제안, 기술 설명, 프로젝트 수주 중심이라서 공정 엔지니어 직무로 옮기려면 직무 전환 장벽이 생깁니다! 특히 반도체 대기업 공정 직무는 “실제 공정 운영/개선 경험”을 굉장히 강하게 봅니다~ 기술영업에서 대기업으로 가는 길이 아예 없진 않습니다~ 대신 방향이 조금 달라집니다! 장비사 기술영업 → 대기업 장비기술 대응, 필드엔지니어, 고객기술지원 → 내부 이동 이런 루트가 더 현실적입니다~ 즉 “영업 → 공정” 직행은 어렵고, “영업 → 기술지원 → 엔지니어”처럼 한 단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기술영업을 한다면 조건이 중요합니다 지원자님~ 그냥 범용 산업 영업이 아니라 반도체 장비, 소재, 공정 솔루션, 계측 장비, 공정 화학, 에너지 설비 같은 기술 밀도 높은 분야여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공정 이해 기반으로 연결 고리가 생깁니다~ 지원자님이 아직 엔지니어/공정 쪽으로 흥미가 있고, 장비·공정 데이터·수율 개선 같은 일에 거부감이 없다면 시작은 엔지니어가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 커리어 유연성도 더 큽니다! 엔지니어 → 기술영업 전환은 비교적 쉽지만, 기술영업 → 공정 엔지니어 전환은 훨씬 어렵습니다~ 실무 관점에서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원자님~ “대기업 공정/기술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커리어 첫 단추는 공정/장비/기술 엔지니어 쪽이 이직 레버리지가 더 크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원하시면 지원자님 스펙 기준으로 어느 쪽이 합격 확률이 더 높은지, 그리고 중견/외국계 추천 포지션까지 같이 전략 짜드릴게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엔지니어 → 대기업 이직이 기술영업보다 수월한 편입니다. 공정 엔지니어는 공정 최적화·수율 개선·장비 셋업 등 정량 성과와 기술 스택이 명확해 대기업에서 경력 검증이 비교적 쉽습니다. 반면 기술영업은 매출·고객 네트워크가 핵심인데, 중견·외국계 레퍼런스가 대기업과 직결되지 않으면 이직 난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대면 설득 역량이 강하고 글로벌 고객 대응 경험을 쌓는다면 외국계→대기업 장비사/소부장 영업으로 이동 루트도 있습니다. “기술 전문성 축적 후 확장”을 원하면 엔지니어가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기술 영업의 경우 티오가 적은 편이지만 직무 특성 상 다른 직무에 비해서 본인의 전문성이 생기고, 이직할 때 몸값을 좋게 측정받을 수 있는 직무입니다. 직업을 선택할 때 이직 가능성 여부만을 보고 선택하지 마시고, 본인의 성향과 앞으로의 커리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본인이 하고 싶고, 좀 더 잘 맞는 직무를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상승 이직을 희망하시는 것이라면 엔지니어 쪽이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하구요. 직무 특성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엔지니어는 스펙, 경력 등을 정량화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또한, 동일 산업이라면 직무 구조가 대기업과 유사합니다. 명확히 내 경력과 스펙을 채운다면 대기업으로 지원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자리 또한 많구요. 그런데 기술 영업은 다릅니다. 동일 산업이라고 할지라도 기업의 규모에 따라 업무 성격이 다릅니다. 고객도 다르구요. 이 때문에 중견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경력과 스펙이 정량화해서 대기업 이직에 적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자리 또한 매우 적구요. 멘티님이 희망하시는 목적이라면 엔지니어가 답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대기업 이직이 최종 목표라면, 공정 엔지니어를 추천합니다. 1. 왜 공정 엔지니어인가요? 전문성 증명: 대기업은 실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경력직을 선호합니다. 중견·외국계에서 쌓은 공정 최적화 및 수율 개선 경험은 수치로 증명하기 쉽습니다. 이직 기회의 폭: 설비, 소자, 품질 등 연관 직무로의 확장성이 기술영업보다 훨씬 넓습니다. 2. 기술영업의 현실 인적 네트워크 중심: 기술영업은 실무 능력만큼이나 고객사 인맥이 중요합니다. 대기업 입장에서는 '기술력'보다 '영업력'이 뛰어난 사람을 굳이 경력직으로 뽑아야 할 유인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 전략적 조언 "첫 단추는 기술을 직접 다루는 엔지니어로 시작하세요. 나중에 영업으로 직무를 전환하는 것은 쉽지만, 영업에서 엔지니어로 돌아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티님의 스펙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기업 이직 실무 경험 쌓기에는 엔지니어가 더 좋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이직 생각이 있으시면 아무래도 공정엔지니어가 훨 낫고 티오도 넘사벽으로 많습니다. 기술영업직군은 대기업은 공채때 거의뽑지도않고 중소쪽 채용이 더욱 큰 것으로 보이구요, 첫 직장을 기술영업은 크게추천드리지않습니다 물론 적성에 무지 잘 맞고하면 괜찮으나 커리어적으로는 공정이나 설계엔지니어가 딥하게 공정을 다루므로 훨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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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P slurry 용 실리카 나노입자 표면 개질 경험이 있어, 이를 삼성전자 공정기술이나 하이닉스 양산기술 자소서에서 어필이 되게 쓰고 싶습니다. 그러나 자기소개서를 쓰던 중 현직자 분과 상담 과정에서 cmp공정쪽이아닌 에칭 쪽으로 타겟팅하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원래라면 연구 과정에서 입도 불균형을 개선한 경험이 있어, 이를 cmp공정 과정에서 슬러리 균일성 확보를 통한 dishing이나 erosion과 연관지어 쓰려했는데 혹시 현직자 분들이 보시기엔 이 경험이 어떤식으로 어필이 될 수 있을지 에칭으로 타겟팅할 시 표면 개질 경험으로 adhension관련해서 이해도쪽으로 어필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너무 고민이 많이 되는 상황이라 현직자 분들 입장에서 어느 공정에서 어떤식으로 어필이 될지와 어떤 불량을 개선하겠다는 식으로 타겟팅하는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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